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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및 창업 정보

창업박람회 프랜차이즈 서울 참가업체 분석! 소자본 아이템 위주!

 

벌써 42회째를 맞는 창업박람회 '프랜차이즈 서울'

2018년에는 2배 커진 규모로 열렸습니다.

그만큼 프랜차이즈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일이 바빠서 또는 시간이 없어서 못 가신 분들 많죠?

 

참가 업체 중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브랜드 몇 개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창업박람회 현장에 가면

볼거리, 먹을거리가 가득하답니다. ㅎㅎ

전문 가맹거래사에서 상담도 받을 수 있고요!!

 

 

 

1. 분식대장(분식 업종)

 

최근 카라의 허영지와 열애를 공식 선언한 음악대장 하현우.

부럽습니다.

 

분식 업종의 대장을 꿈꾸며 강력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분식대장'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재미와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게 특징입니다.

경쟁업체와 다르게 꼬미김밥을 메인으로 내세워

차별화를 시도했는데요.

 

핑거 푸드 형식의 꼬마김밥은 간단한 식사가 가능해

간편식을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고 있습니다.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인테리어를 해서 젊은 층을 공략!

실제로 젊은 층이 주요 고객층입니다.

 

 

 

2. 청담동 말자싸롱(스몰비어 업종)

 

브랜드 네임 중 '청담동'만 들으면 굉장히 고급스러운데,

말자싸롱과 합쳐지면 친숙한 느낌이 듭니다.

 

기존 스몰비어의 단점인 선택권 없는 메뉴를 보완했다는 게 특징.

감칠 맛나는 크림맥주와 함께 세계 맥주, 자체 개발한 칵테일 맥주로

단골을 유치할 수 있는 브랜드.

 

 감자튀김부터 치킨까지 메뉴 선택의 폭이 넓어

다양한 고객층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2인 정도면 효율적 운영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입니다. ^^

 

 

 

3. 보돌미역(외식 업종) 

 

전복, 가자미 미역국 전문 프랜차이즈를 내세운 '보돌미역'

외식업종임에도 불구하고 경쟁업체가 많이 없다는 게 장점입니다.

 

그런데 미역국에 대한 수요가 많을까요?

 

창업 전문가들은 건강한 맛, 건강한 요리를 선호하는 트렌드라서

잠재 고객이 많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미역국은 맛 내기가 어렵다?

 

본사는 간편 조리법과 확실한 운영 노하우, 서비스 교육 등을 통해

초보자도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창업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4. 생생 돈까스(외식 업종) 

 

어디서 한 번쯤은 들어봤을 브랜드!

신선함과 정직함을 담아 고객들에게 만족을 제공하는

'생생 돈까스'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큰 장점은

도시락 판매가 가능한 형태라서 배달, 테이크아웃 판매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행에 민감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수요가 있는 아이템이라는 것도 매력적이죠.

 

 본사는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관리시스템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가맹점 창업 시 본사의 관리를 받을 수 있겠죠?

 

원팩 형태로 식재료가 공급되어

전문 인력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조리가 가능합니다.

 

 

 

 

5. 미향원(디저트 업종) 

 

싱가폴 등 해외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봤을 브랜드 '미향원'

 

70년 이상의 전통과 명성을 지녔으며, 디저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급격하게 시장 규모가 커지는 디저트 시장,

망고빙수와 에고푸딩, 찹쌀겨당 등 디저트 메뉴는

국내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