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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및 창업 정보

프랜차이즈 외식 브랜드 소스 개발 경쟁, 메뉴를 차별화 시키다

 

"소스 하나가 요리 전체의 맛을 바꾼다"

 

요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의미를 이해할 겁니다.

 

소스에 따라 음식이 심심해지기도 하고,

스펙터클한 맛을 뽐내기도 하고,

지루하지 않는 재미있는 맛을 내기도 합니다.

 

음식 개발보다

소스를 개발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말까지 있죠!

 

프랜차이즈 외식 업계도

소스 개발 경쟁이 치열합니다.

 

독자적인 맛을 위해서

연구실까지 만드는 본사도 있죠.

 

소스 전쟁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

 

 

 

1. '굽네치킨' 갈비 특제소스

 

밥과 잘 어울리는 갈비 양념을

내세운 갈비천왕이

일단 치킨업계에서는

'소스'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굽네치킨'의 대표 메뉴로 급부상한

갈비천황.

 

실제로 소스가 맛있어

주문하는 고객들이 대다수라고 합니다.

 

 

 

2. '곱창고'의 숙성 특제소스

 

곱창이나 막창전문점에 가면,

특유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풍미를 더욱 살리는 소스가 꼭 하나씩은 나오죠.

 

소스의 맛에 따라

별미가 될 수 있고,

안타까움을 주는 그냥 평범한 메뉴가

되기도 합니다.

 

'곱창고'는 신선한 과일로 만들어

저온에서 숙성시킨 특제소스를 개발해

각 가맹점에서 공급하고 있습니다.

 

약간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곱창을 더욱 부드럽게 해주는 것

같다는 평이 많습니다. ^^

 

 

 

3. '킹콩부대찌개'의 매운맛 특제소스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매운맛은

 불황에 많은 고객들이 찾죠.

 

'킹콩부대찌개'는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층

공략을 위해 특제 매운맛 소스를 개발했습니다.

 

많은 신경을 썼는데,

실제로 1년 동안의 개발 과정에서

수백 차례의 테스팅과 개선으로 

완성도를 높였다고 하네요. 

 

부대찌개의 매운맛이 

무척 궁금해지네요. ^^  

 

 

 

4. '맘스터치' 사천식 특제 소스  

 

가성비 좋은 햄버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맘스터치'에서는

직화로 마늘과 파를 볶아 만든

사천식 소스를 치킨에 접목했습니다.

 

특제 소스로 무장한

치파오치킨의 특징은

고급스러운 중식요리 맛이 난다는 것!

 

느끼함도 없고,

부드러운 치킨과 잘 어우러져

톡톡 쏘는 중독성이

일품이라는 게

고객들의 평가입니다. ^^